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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성과 측정과 평가·보상

무엇을 재면 안 되고 무엇을 재야 하는가. 사용률의 함정, 생산성 역설, 평가·보상 재설계를 한 축으로 묶었습니다.

10편

시작하기 좋은 글

AI 쓰는 직원, 인사평가는 어떻게 바꿔야 하나: 사용량이 아니라 성과와 자산에 값을 매겨라

AI 사용률을 KPI로 잡으면 불필요한 사용이 늘고, 기존 평가표를 그대로 두면 성과가 숨습니다. 목표표에 없는 칸(남은 시간의 용처, 재사용 자산)을 만들고, 성과 배당과 자산 배당 두 축으로 보상하는 평가 재설계를 정리했습니다.

어두운 인사팀 책상 위 오래된 평가표 양식과 만년필의 극적 명암 정물 — 표의 칸들이 비어 있고 마지막 열 하나에만 좁은 빛이 떨어지는 저조도 클로즈업, 기존 평가표에 없는 새 칸의 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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