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커리어와 일자리
사라지는 것은 직무가 아니라 수행이다. 개인의 커리어 전략과 조직의 육성·분배 책임을 함께 봅니다.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일은 따로 있다: 사라지는 것은 직무가 아니라 '수행'이다
AI가 대체하는 것은 직무 전체가 아니라 그 안의 '수행'입니다. 청년 53.9%가 일자리 불안을 말하는 지금, 스프레드시트 시대의 회계사 데이터로 무엇이 사라지고 무엇이 남는지, 사람에게 끝까지 남는 세 가지 자리를 정리했습니다.
내 직무는 AI로부터 안전한가: 5년 뒤를 판단하는 4가지 기준
연봉의 기준이 바뀐다: 직원 수의 시대에서 실행 규모의 시대로
AI 시대 진짜 역량은 프롬프트가 아니다: 축적된 기억과 문제를 정의하는 그릇
이번 달에 나는 강해졌나, 그냥 바빴나: 개인의 AI 성과를 재는 다섯 상태
AI를 쓰면 실력이 늘까 줄까: 디스킬링을 가르는 조건
잡무 다음 차례는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일이다: 크래프트를 지키며 위임하는 법
AI 시대 번아웃: 더 많이 만드는데 왜 덜 채워지는가
'그냥 보여요'를 해부하면 나오는 세 부품
AI 때문에 신입을 안 뽑으면 5년 뒤 벌어지는 일: 전문성 파이프라인의 단절
'신입에게 시킬 일이 없다'는 회사에게: 육성 경로를 다시 놓는 실무 설계
AI 시대 중간관리자는 사라지는가: 줄일 것은 계층이 아니라 잘못 배분된 결정이다
AI는 격차를 좁히는가 벌리는가
AI 전환 비용은 누가 부담해야 하나: 첫 책임을 가리는 네 기준
AI가 끝까지 대신할 수 없는 자리: 책임은 위임되지 않는다
